최근의 근황.
- 혹시나 궁금해할 누군가들을 위해
학교를 다닙니다. 다행이지요.
지각없이 부지런히 다니지만 은근히 게으르게 다니고 있습니당 호호
하지만 꼭 지난학기를 반복하진 않을테니, 부디 걱정마십시오.
(똑같으면 나가 죽어야지요.)
회가 매우 땡기고 술이 땡기는데
다들 바빠서 입만 쩝쩝대고 있군요. 결국, 외로운가봅니다.
그치만 정신적 스트레스는 계속 떨어지고 곧 정상으로 돌아올 것같습니다.
외롭긴 해도 사람들을 만나니 차차 나아지고 있는가 봅니다. 역시 사람이 약입니다.
여전히 겨울치 가스요금은 해결이 안되고 있어서 골칩니다.
벌써 9월말입니다.
하하하 건강하게 살아야지 말입니다. 님두요.
자주 연락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하나씩하나씩 고쳐볼께요. ;-)
p.s. 와우는 끊었답니다 얍
posted by Chericoke
Trackback http://chericoke.tistory.com/trackback/149